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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리포트형
보호자의 시간과 판단 부담을 줄이고, 선택지·비용·다음 행동을 담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PARTNERS & INFORMATION
보호자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알아보고 처리하지 않도록, 병원·기관·기업·지역 파트너와 연결되는 구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BUSINESS MODELS
사업 가설보호자 리포트를 중심으로 시작하는 안을 검토하고, 검증된 범위에서 실행 연결과 기관 협력으로 넓히는 방안을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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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의 시간과 판단 부담을 줄이고, 선택지·비용·다음 행동을 담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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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동행·복지용구·생활지원 등 필요한 지역 서비스를 확인된 제공자와 연결하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연결에 대한 대가는 관련 법령 검토를 거친 뒤에만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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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국·요양기관·기업복지와 보호자 운영을 연결해 기관의 문의 응대 부담을 덜고 보호자의 준비된 질문을 전달하는 협력 방식을 검토합니다.
PARTNER NETWORK
사업 가설현재 협력 후보와 연결 방식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확정된 제휴 기관은 없습니다. 특정 기관을 추천하거나 알선하지 않으며, 선택과 계약은 보호자와 해당 기관이 직접 합니다.
| 협력 유형 | 받고 싶은 도움 | 줄 수 있는 것 |
|---|---|---|
| 병원 사회복지·퇴원지원팀 | 퇴원을 앞둔 보호자가 요청할 수 있는 접점 | 보호자가 정리된 질문을 가져옵니다. |
| 재가서비스·주간보호 기관 | 운영시간·대기·비용 문의에 응답 | 준비된 문의로 상담 시간을 줄이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
| 기관·기업 복지(B2B: 기관이 비용을 내는 방식) | 임직원 부모돌봄 지원으로 구매 | 임직원의 돌봄 부담을 덜어 줍니다. |
퇴원·복약 시점에 보호자가 가장 먼저 만나는 접점입니다.
운영시간·비용·대기 정보를 같은 기준으로 확인하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부모님의 동행 서비스와의 협력을 검토합니다.
방문서비스와 복지용구 등 생활 서비스를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임직원 복지와 보험·금융 서비스 안에 보호자 지원을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공단·지자체 창구와 판정 이후의 안내를 이어 주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ROLES & RESPONSIBILITY
법률·운영 검토 필요개인정보·알선·품질 문제는 운영 전에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아래는 책임 구분의 기본 원칙입니다.
| 영역 | 누가 책임지나 | 기본 원칙 |
|---|---|---|
| 의료 판단·등급 판정 | 의료진·국민건강보험공단 | 이 서비스는 판단하지 않고 확인 순서만 안내합니다. |
| 서비스 이용·품질·사고 | 해당 기관·제공자 | 보증하지 않으며, 보호자가 직접 계약합니다. 제공자의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합니다. |
| 리포트의 정보 정확성 | 운영자 | 보호자가 준 정보와 공개 자료만 사용하고, 출처·확인일을 적습니다. 한계 문구를 모든 리포트에 넣습니다. |
| 개인정보·건강정보 | 운영자(정보 처리자) | 필요한 정보만 받고, 접수 때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 건강 관련 정보(민감정보)는 따로 보관하고 보관 기간 뒤 삭제합니다. |
| 사람·기관 소개 | 운영자 | 대가를 받는 알선은 하지 않습니다. 소개료는 법률 검토 전에는 받지 않습니다. |
FAQ
사업 가설이 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걱정을 쉬운 말로 답했습니다. 답변은 현재 검토 중인 서비스 모델 기준이며, 확정되지 않은 내용은 계획으로 표기했습니다.
기존 회사들은 간병인 연결, 방문요양 직접 운영, 시설 찾기에 집중합니다. 이 서비스는 같은 일을 하지 않고, 보호자가 헷갈리는 비용 설명, 병원동행 준비, 서비스 연결, 결과 정리를 맡는 모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로 2024년 한 해 장기요양에 쓴 돈이 16조 1,762억 원이라, 돌봄에 큰돈이 쓰이는 시장은 맞습니다. 다만 다른 회사의 간병 거래액은 이 서비스에 대한 지불을 뜻하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비용을 내는 이유는 정보 자체가 아니라, 시간을 아끼고 제대로 처리됐는지 확인받는 것입니다. 이 서비스는 내 부모님 상황에 맞게 정리된 판단 자료와 다음 행동을 드립니다.
공단은 신청, 인정조사, 등급판정, 이용계획서, 결과통지 절차를 운영합니다(문의 1577-1000). 등급이 나온 뒤에 기관을 비교하고 예약하고 이용 결과를 확인하는 일을 공공 창구가 대신 해 준다는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바로 그 부분을 맡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방문요양 4시간 본인부담이 약 1만 원, 공공 병원동행이 시간당 5,000원인 시장이라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비용은 서비스 이용료가 아니라 정리와 확인에 대한 것이며, 필요한 범위에 맞게 결과물을 나누어 안내해 드립니다.
사람을 직접 쓰는 사업은 직업소개와 파견 법, 고용, 품질, 사고 문제가 먼저 생깁니다. 처음에는 상담, 설명, 연결, 결과 정리가 더 안전합니다. 해외 사례도 사람을 직접 공급하기보다 문제를 정리해 주는 쪽입니다.
건강, 요양, 병원, 비용, 개인정보가 함께 걸려서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진단 같은 의료 판단과 장기요양급여 직접 제공은 하지 않고, 실무 경험자의 도움과 법률 검토를 받으며 모든 리포트에 한계 문구를 넣습니다.
이용 전에 ‘연결만 하며 서비스 책임은 제공자에게 있다’는 안내를 드리고, 제휴 계약에 제공자의 보험 가입 확인을 넣습니다. 안내 문구는 법률 검토 결과에 맞춰 확정합니다.
결과 한 장(문제 / 확인한 것 / 연결한 곳 / 비용 / 다음 행동)의 견본을 미리 보여 드리고, 하지 않는 일을 접수 전에 알려 드립니다.
꼭 필요한 정보만 받습니다. 동의서와 암호화된 저장을 갖추고, 건강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3조의 민감정보 기준을 따릅니다. 법률 검토가 끝나기 전에는 건강 상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사람을 연결하고 대가를 받는 일은 직업안정법 제19조(유료직업소개)에 해당하는지 법률 검토가 끝나기 전까지 받지 않습니다. 우선은 보호자 요금(문제정리, 상담, 결과 정리)만으로 운영합니다.
MATERIALS
확인된 사실본문의 숫자와 사례는 정부 통계, 법령, 회사 공시와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